오만 대표단, '한국 기술 놀라워라'

오만 환경공단 임직원, 수도권매립지를 시작으로 국내 환경기술 살펴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4-07 17: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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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의 환경공단 대표단이 국내 환경산업과 폐기물 관리 현황을 살피기 위해 내한했다. 사진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방문한 대표단과 송재용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사진 중앙). (사진제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오만의 환경공단 임원진이 국내 환경산업과 폐기물 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내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찾아 침출수처리장 운영 및 제2매립장의 폐기물 처리방법, 통합계량대 운영, SRF자원화시설, 매립 종료후 공원화사업등을 둘러본 후 국내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환경부·외교부가 합동으로 추진한 중동 환경시장 개척단이 중동 3개국(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을 방문, 환경포럼 및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한국의 환경기술을 소개한 결과다.

 

오만환경공단(be'ah)의 알 암리 사장을 비롯한 등 임원 4명으로 구성된 오만 환경공단 대표단은 7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시작으로 한국환경관리공단과 환경산업기술원을 차례로 방문한다.

 

특히 한국의 폐기물 관리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폐기물 관련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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