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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화면) |
그간 동생 유리와 자신의 문제는 관련이 없으며 본인 역시 이른바 승리게이트와는 동떨어졌다면서 억울한 심경을 드러내왔던 유리 오빠 권혁준 씨는 동생에 폐를 끼칠 수 없다며 열심히 온라인상에서 논쟁을 벌여왔던 바다. 그러다 결국 SNS 소통창구를 닫기까지 했다.
하지만 상황은 좋지 않다. 그가 속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톡방 인원들의 불법행위가 순차적으로 밝혀지면서 권 씨에 대한 의혹도 좀처럼 떨쳐지지 않고 있기 때문.
그가 속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톡방 인원 중 승리, 정준영, 박한별 남편인 유모 씨는 1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 이문호 대표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더해 최종훈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한 경찰에 청탁, 입막음한 정황이 알려지며 구설에 이름을 올렸다.
8명이 속해 있다고 떠도는 톡방에서 무려 5명이 구설에 올랐고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 모두 승리와 사업 및 친분으로 엮여 있는 이들이라는 점 때문에 일각에서는 권 씨에 대한 우려도 쉽게 떨쳐내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일부 유리 팬들은 해당 톡방 분위기가 일원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적이나 일침보다는 함께 즐기는 분위기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혹여 권 씨가 동생에 피해를 입히진 않을지 우려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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