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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하나로클럽 창동점에서 염기동 창동하나로클럽 지사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등 임직원 50여명이 ‘창동하나로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 |
지역사회 연계 이웃사랑 실천위해 '창동하나로클럽' 다짐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하나로봉사단’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23일 창동하나로클럽(지사장 염기동)에서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창동하나로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농협유통은 2011년 ‘하나로봉사단’을 출범한 이후 저소득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시각장애우 나들이 프로그램, 희망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독거어르신 지원 프로그램, 알콜의존자 사회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발대식을 갖은 농협유통 소속 ‘창동하나로봉사단’은 도봉구청과 연계하여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저소득 가정 및 홀몸어르신 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1998년 5월 1일 개점하여 17년간 강북지역의 대표 할인매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창동하나로클럽은 이번 발대식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해 “올해로 창사 20주년을 맞는 만큼 기존의 ‘하나로봉사단’을 더욱 확대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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