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출품작 공모

2012년 이후 제작된 환경 관련 작품…장르와 길이 제한 없어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16 17: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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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이 2월 14일 까지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출품작을 공모한다.

 

이번 영화제는 출품대상은 2012년 1월 1일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으로, 환경 소재를 다뤘거나 환경 관련 작품이면 출품 할 수 있다.

 

영화 장르 및 길이 제한은 없으나, 역대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된 적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서울환경영화제는 부분경쟁을 도입한 국제영화제로 국제환경영화와 한국환경영화 두 부분으로 나눠 출품작에 대해 우수 환경영화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선정작에게는 국제환경영화경선 장편 대상(1000만 원), 단편 대상(500만 원), 심사위원 특별상(300만 원), 관객상(100만 원), 한국환경영화경선 대상(500만 원), 우수상(300만 원), 관객심사단상(200만 원)이 주어진다.

 

작품출품은 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www.gffis.org)에서 온라인 출품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ffis@gffis.org 또는 gffiskorea@gmail.com)로 전송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02-2011-4392),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는 5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CGV 용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해 개최된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총 86개국 970편의 작품이 출품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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