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탄생' 허규, 아내 위해 홍보 요정 자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0 17: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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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허규 SNS)
배우 허규가 아내 신동미를 위해 홍보 요정을 자처했다.

허규, 신동미 부부가 SBS '동상이몽2'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허규와 신동미 부부는 평소 다정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특히 허규는 자신의 SNS에 신동미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반가운 마음에 귀가 기념 투샷"이라는 달달한 멘트를 남겨 부러움을 샀다.

또한 허규는 신동미가 출연한 SBS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시청률 1위 사실까지 공유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허규, 신동미가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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