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사는 모습 보이겠다"…이제 커플 아닌 부부, 사진 공개한 지오·최예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7 17: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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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예슬 SNS 캡처)

배우 최예슬과 가수 지오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7일 최예슬과 지오의 동영상 플랫폼 채널에는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오는 9월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음을 밝혔다. 지난 2년여간 교제하며 이어온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게 된 것.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하자 최예슬도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을 꼭 잡은 채 세련된 패션을 선보인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한 그녀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예슬은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으며 지오는 그룹 엠블랙 소속으로 현재 BJ 활동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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