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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미는 단단한 정도가 낮아 식감이 부드럽고 현미뿐 아니라 24시간 보온 후에도 일반 쌀보다 거칠기가 덜해 맛과 질감에서 그 우수성을 드러냈다.
이에 현미의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좋은 식감을 제공하고, 더불어 쌀을 미리 불리지 않아도 되므로 조리 방법이 용이해 현미밥을 꺼리는 소비자들도 쉽고 편하게 현미밥을 즐길 수 있다.
현미는 벼의 껍질을 벗겨낸 것으로 쌀눈에는 혈당 조절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가바, 비타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쌀겨에는 활성화 작용에 좋은 감마올리자놀과 섬유질이 많아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드라미는 증식과정을 거쳐 2016년 이후부터 농가에 공급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답작과 정지웅 박사는 "쌀 소비는 줄고 있지만 현미를 찾는 소비자는 늘고 있어 이러한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한 보드라미 개발을 통해 현미밥이 더욱 대중적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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