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는 오는 10월 24일까지 「제35회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은 한 해 동안의 비즈니스 저널리즘 성과를 결산하고, 관련 산업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는 이메일(oksabook@gmail.com)로 가능하다.

올해 시상식은 특히 대한민국 국회의장상(1개 사)이 4년째 수여되며, 행사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공모 부문은 △Ⅰ부 인쇄사보/기획·디자인 △Ⅱ부 온라인/광고·영상 △Ⅲ부 마케팅 PR △Ⅳ부 올해의 상 등 4개 카테고리, 총 35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1989년 시작해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기업·공기업, 협회·단체, 국가기관 등이 발행하는 인쇄·전자 사보, 방송, 社史 등을 비롯해 매년 시대 변화에 맞춘 신설 부문까지 포함한다. 심사는 120여 명의 전문가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신설된 AI 부문에 이어 ‘캐릭터·마스코트(굿즈) 부문’이 새롭게 추가돼 출품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방자치제 시행 40년을 맞아 각급 지자체와 공공기관, 공기업들의 활발한 참여도 기대된다.
제35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보협회 홈페이지(www.sab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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