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Secure Korea 2017 컨퍼런스 개최
대한민국을 방어하라

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대표의원 홍문종)와 공동으로 2017년 9월 0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제9회 Secure Korea 2017’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 홍문종 국회의원, 신상진 국회의원,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사, 시상식, 기조강연,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정보 보안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4개 부문(공공, 기업, 교육, 개인)에 시상하는 ‘Secure Korea 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기조강연에서는 용홍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장이 ‘정보보호 산업 육성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정보보안 분야의 최근 이슈 및 초지능 사회의 보안 취약점, 안전한 사이버 사회의 과제 등을 되짚어보고 솔루션을 찾아보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해킹보안 등 정보보호에 관심을 갖고 있는 IT 보안 관리자 및 실무자, 기업체 관계자, 일반인과 학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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