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FITI시험연구원,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 협력

환경규제 정보 상호교류 및 건축재 친환경 개발 공동참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4-08-09 17: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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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김기덕, 이하 공제조합)은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과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8월 7일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 김기덕 한국건축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가운데 좌)과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 원장(가운데 우)은 7일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FITI시험연구원은 다양한 분야 제품의 품질 검사, 연구 개발, 기술 지원을 통해 여러 산업 분야의 품질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시험‧분석 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교류를 통하여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건축재 관련 환경규제 정보에 대하여 상호교류 △건축재의 자원 순환성을 제고하기 위해 연구, 조사, 기술개발 등에 공동참여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해 시험‧분석 의뢰 시 서비스 확대 사업 등이다.

김기덕 이사장은 “건축재의 자원 순환성을 제고하기 위해 연구, 조사, 기술개발 등 3개 분야 협업은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업무협약의 목표 달성과 양 기관의 실질적이고 중장기적인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닥재, 창틀‧문틀, 폴리염화비닐(PVC)제품 등 건축재의 친환경 개발로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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