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김기덕, 이하 공제조합)은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과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8월 7일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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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덕 한국건축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가운데 좌)과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 원장(가운데 우)은 7일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FITI시험연구원은 다양한 분야 제품의 품질 검사, 연구 개발, 기술 지원을 통해 여러 산업 분야의 품질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시험‧분석 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교류를 통하여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건축재 관련 환경규제 정보에 대하여 상호교류 △건축재의 자원 순환성을 제고하기 위해 연구, 조사, 기술개발 등에 공동참여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해 시험‧분석 의뢰 시 서비스 확대 사업 등이다.
김기덕 이사장은 “건축재의 자원 순환성을 제고하기 위해 연구, 조사, 기술개발 등 3개 분야 협업은 건축재 시험‧분석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업무협약의 목표 달성과 양 기관의 실질적이고 중장기적인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닥재, 창틀‧문틀, 폴리염화비닐(PVC)제품 등 건축재의 친환경 개발로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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