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독산동우시장일대 도시재생 통합주민협의체(대표 임용호)가 11일 오전 11시부터 독산동우시장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보행지킴이 활동 결과공유회를 개최한다.
특별히 보행자의 날을 맞아 진행될 이번 결과공유회는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두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보행지킴이 활동결과를 지역 주민, 사업 실무자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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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우시장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독산동 우시장 일대 23만㎡ 규모의 지역에서 실시되는 사업으로, 2023년까지 독산삼락(산업재생, 우시장상권재생, 문화재생)을 모토로 사업이 추진된다.
올해 독산동우시장일대 도시재생 통합주민협의체는 성공적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해 현장지원센터와 함께 우시장 클린지킴이, 보행지킴이, 상인강사 고기특강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사업참여를 위해 힘썼다.
협의체 임용호 대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우시장도 달라져야 한다"며, "지역 주민과 공존하기 위해 상인 스스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앞으로도 통합주민협의체와 현장지원센터가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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