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와 해군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협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함께 기획 및 행사지원 했으며, 하례어촌계(서귀포수협) 해녀들이 상품을 만드는 등 민‧관‧군이 협업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특히, 뿔소라 꼬치는 판매 2시간 만에 준비한 1000팩을 모두 판매되는 등 장병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승호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출물량감소와 내수유통 한계로 소라 판매가 매우 부진한 상황에서 기존 원물로 유통 판매하던 뿔소라를 꼬치구이 형태로 변경함으로써 약 2배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민‧관‧군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도지사 원희룡)와 센터는 제주 해녀들의 주요 소득원인 뿔소라의 가격안정을 위해 3차례에 걸친 드라이브 스루 소비촉진행사 개최와 상품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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