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움과 논란 그 사이,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 돌아온다

이근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6 1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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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쀼TV>가 렛미인, 화이트 스완, 도전 신데렐라, 미녀의 탄생 리셋의 명성을 이어줄 프로그램, ‘Let it 美(렛잇미)’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쀼TV>는 11월, 5년 만에 돌아온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Let it 美(렛잇미)’를 편성해 업로드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렛잇미는 외모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출연자에게 성형수술이라는 변화를 제공해 새로운 삶을 찾아주는 성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실제 영상에서는 가족에게, 사회에게 상처를 받은 여러 여성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렛잇미 제작진은 "외모지상주의, 성형외과 광고, 성형 조장 방송이라는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 이상의 수술을 진행하지 않고, 수술 후 통증과 부작용 등이 발생한 장면을 편집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자들의 수술 전후 모습보다 말투, 행동, 성격 변화에 더 크다고 전하며 이 점에 초점을 두고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쀼티비는 여성건강과 성형에 관련된 전문적인 이야기를 업로드 하여 20·30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다.

한편, 유튜브 최초의 메이크오버쇼 는 11월 초 채널 ‘쀼TV’를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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