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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유통이 수산통합물류센터를 개장하고 수산물 유통 혁신과 신선한 수산물 공급을 다짐했다. (사진제공 농협유통) |
농협유통(대표이사 김청룡)이 수산통합물류센터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수산물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청룡)은 1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농협유통 수산통합물류센터에서 수산통합물류센터 개장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개장한 수산통합물류센터는 전국 단위의 수산물 통합구매 역할과 수산물 유통 체계 혁신을 위한 체계적인 물류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설립됐다.
이 자리에는 김청룡 농협유통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대림 사업본부장, 이무룡 청해명가 대표이사, 김종경 식품안전센터장과 농협유통의 점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 개장식을 축하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 수산통합물류센터의 개장을 수산물 유통 혁신은 물론 철저한 검수·검품 체계를 통한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더욱 신선한 수산물을 고객에게 전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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