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업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 맡아"…14개월 만 한진칼로 돌아온 조현민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0 17: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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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조현민이 다시 업무를 맡는다.

 

10일 오전 조현민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진칼의 자리로 돌아와 출근을 마쳤다. 조현민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딸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4월 광고 대행사 직원들과의 회의 중 지시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것에 화가 나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컵을 집어 던지며 물을 뿌려 난관에 봉착한 지 14개월 만이다. 이후 조현민은 검찰로부터 공소권 없음과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아 논란이 가중된 바 있다.

이에 조현민은 복귀를 통해 한진그룹의 신사업 개발과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을 맡게 됐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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