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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혜교 SNS 캡처) |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별을 선언했다. 이에 두 사람 사이를 두고 각종 추측이 나오고 있다.
27일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송혜교와 이혼조정 중에 있음을 밝혔다. 송혜교 역시 소속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적으로 결별을 밝혔다. 두 사람이 백년가약을 맺은지 20개월 만에 발생한 일.
송중기 측은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사생활이기에 자세히 말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반면 송혜교 측은 "성격 차이 때문"이라며 명확한 이유를 설명했다. 결별 사유를 두고 두 사람의 입장이 엇갈리자 대중은 여러 추측성 의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애꿎은 이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 때문에 두 사람은 이와 관련해 "억측을 자제해달라"라는 입장을 새로 발표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뒤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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