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산업부에 따르면 '22년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사상최대 및 최초로 304.5억불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기준) 신고 304.5억불(전년比 +3.2%), 도착 180.3억불(△3.1%) 기록했다. (건수기준) 신고 3,463건(+12.1%), 도착 2,325건(+12.4%)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평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튼튼한 제조업 기반과 제도개선· 유치노력 등에 힘입어 최대실적을 달성하며 투자 및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공장건설 등 신규 투자 및 고용창출 효과가 큰 그린필드형 투자가 금액(+23.3%) · 건수(+14.8%) 모두 증가하며, 투자 및 고용에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외투 지원제도 강화 및 규제 혁신, 정상외교 및 국가간 경제협력행사 등을 계기로 추진한 적극적 IR 등이 최대실적 달성에 중요 역할을 했다.
1. 업종별
□ (신고금액) 제조업(+149.4%, 비중 41.0%)과 기타업종(+47.7%, 비중 4.6%)은 증가, 서비스업(△29.6%, 비중 54.5%) 감소
(제조업) 124.8억불(전년比 +149.4%, 비중 41.0%)
- (증가업종) 섬유·직물·의류(+3,402.5%), 화공(+482.5%), 금속·금속가공
제품(+399.0%), 전기·전자(+135.6%), 식품(+82.4%) 등
- (감소업종) 비금속광물(△59.8%), 의약(△58.4%), 제지·목제(△52.8%), 운송용기계(△16.5%)
(서비스업) 165.9억불(전년比 △29.6%, 비중 54.5%)
- (증가업종) 운수·창고(+198.1%), 도·소매(+19.1%)
- (감소업종) 사업지원·임대(△99.1%), 공공·기타서비스(△81.9%), 여가· 스포츠·오락(△69.3%), 숙박·음식점(△68.4%), 정보통신(△49.0%) 등
(신고건수) 제조업(402건, △8.2%)은 전년 대비 감소, 서비스업(2,900건, +13.4%)·기타업종(161건, +75.0%)은 증가하여, 건당 신고금액이 제조업에서 크게 증가(11.4백만불→31.0백만불)
2. 국가별 EU : 영국 포함, 중화권 : 중국·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대만
(신고금액) 미국(+65.2%, 비중 28.5%), 일본(+26.3%, 비중 5.0%), 기타지역(+158.5%, 비중 23.0%)은 전년比 증가, EU(△36.9%, 비중 26.5%), 중화권(△31.6%, 비중 16.9%)은 감소
(미국) 86.9억불(전년比 +65.2%, 비중 28.5%)
(업종별) 제조업(34.3억불, +11.3%)과 서비스업(52.0억불, +17.1%) 모두 증가
- (유형별) 그린필드형(64.4억불, +28.7%)과 M&A형(22.4억불, +790.7%) 모두 증가
(EU) 80.7억불(전년比 △36.9%, 비중 26.5%)
- (업종별) 제조업(42.8억불, +136.8%) 증가, 서비스업(27.2억불, △74.5%) 감소
- (유형별) 그린필드형(62.6억불, +80.4%) 증가, M&A형(18.1억불, △80.6%) 감소
(중화권) 51.6억불(전년比 △31.6%, 비중 16.9%)
- (업종별) 제조업(12.2억불, +18.8%) 증가, 서비스업(37.9억불, △39.8%) 감소
- (유형별) 그린필드형(42.9억불, △33.0%)과 M&A형(8.6억불, △23.6%) 모두 감소
(일본) 15.3억불(전년比 +26.3%, 비중 5.0%)
- (업종별) 제조업(6.9억불, +47.4%)과 서비스업(8.3억불, +14.0%) 모두 증가
- (유형별) 그린필드형(11.9억불, +11.7%)과 M&A형(3.4억불, +129.8%) 모두 증가
(신고건수) 미국(526건, +26.4%)·EU(374건, +4.8%)는 증가, 중화권(1,099건, △7.4%), 일본(177건, △16.9%)은 감소, 건당 신고금액이 미국(12.6백만불→16.5백만불)과 일본(5.7백만불→8.6백만불)에서 증가했다.
3. 유형별
(신고금액) 그린필드형(+23.3%, 비중 73.3%) 증가, M&A형(△28.8%, 비중 26.7%)은 감소
(그린필드형) 223.2억불(전년比 +23.4%)로, 제조업(103.6%)은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6.2%)은 소폭 감소
(M&A형) 81.4억불(전년比 △28.8%)로, 제조업(+417.0%)은 크게 증가, 서비스업(△58.8%)은 감소
(신고건수) 그린필드형(3,183건, +14.8%) 증가, M&A형(278건, △12.0%) 감소
4. 자금별
(신고금액) 신규투자(△5.1%, 비중 40.2%)는 감소, 증액투자(+9.5%, 비중 55.6%) 및 장기차관(+11.5%, 비중 4.2%)은 증가
(신규투자) 122.6억불(전년比 △5.1%)로 제조업(+86.9%)은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31.1%)은 감소
(증액투자) 169.2억불(전년比 +9.5%)로 제조업(+219.3%)은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27.3%)은 감소
(장기차관) 12.7억불(전년比 +11.5%)
(신고건수) 신규투자(2,154건, +10.8%).증액투자(1,181건, +16.0%).장기차관(128건, +1.6%) 모두 증가
5. 지역별
(신고금액) 수도권(△26.6%, 비중 53.6%)은 감소, 수도권 外(+209.4%, 비중 34.3%)는 증가(이외 미정 △5.7%)
(수도권) 163.1억불(전년比 △26.6%)로 제조업(+21.1%)은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28.2%)은 감소
(수도권 外) 104.6억불(전년比 +209.4%)로 제조업(+524.4%)은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5.6%)은 감소
(+214.1%), 대구(+212.9%), 제주(+115.2%), 광주(+100.4%), 충남(+64.5%), 경남(+24.5%)
(신고건수) 수도권(2,528건, +8.9%), 수도권 外(549건, +10.9%) 모두 증가
(수도권) 제조업(△4.5%) 감소, 서비스업(+8.6%) 증가
(수도권 外) 제조업(△18.1%) 감소, 서비스업(+21.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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