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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마노 사무총장의 방한은 2010년, 2012년에 이어 세 번째 방한이다.
WEC는 1924년 이후 3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에너지 관련 국제회의로 한·IAEA 양측은 북핵 문제, 핵안보 및 원자력 안전 문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등 주요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며, 이번 사무총장 방한을 통해 한-IAEA간 실질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는 1957년 IAEA에 가입한 이래 한-IAEA 고위급 정책협의회 및 검증전문가회의 개최하고 IAEA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구상(PUI : Peaceful Uses Initiative) 참여했으며, 한-IAEA 통합안전조치 협력강화 약정 체결(2012.6월) 등 IAEA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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