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ESG경영 NGO와 함께 다방면으로 실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7-26 1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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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ESG 경영 실천을 위해 NGO와 함께 다방면으로 실천하고 있다.
 

GS25는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2020년부터 개최해 온 ‘815런’에 후원한다. ‘815런’은 매년 광복절에 개최되는 기부 마라톤으로 개인 참가비와 기업 후원으로 마련된 기금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쓰인다.
 

또한 매년 독립운동에 기여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살리기 위해 애국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만세 운동 당시 ‘학생(고교생)’ 신분이었던 독립유공자 32인에 대한 홍보 캠페인에 나선바 있다.

이와 함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도 25일 어제, 경기도 이천, 군포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통해 약 1억 천만원 상당의 의류, 신발 등 잡화 상품 등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GS삽에서 전년도 히트 상품 및 리퍼브 상품으로 대형 트럭 9대 분량에 해당한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가 진행하는 바자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시중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코로나 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에 지원 된다.

GS리테일이 이렇듯 NGO와 손잡고 후원 및 물품 기부에 나선 것은 독립유공자 후손과 소외 이웃에 대한 지원을 통해 폭넓은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기 위함이다. 

 

▲ GS샵은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기부했다.

김시연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 매니저는 “NGO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더 폭넓게 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애국 마케팅을 포함해 소외 이웃에게 도움되는 활동, 친환경 활동 등도 NGO와 협력해 키워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집행 금액이 지난해 48억원에 달했으며 최근 산불 등 자연 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 전달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GS리테일과 임직원의 매칭 펀드 방식으로 조성된 ‘GS러브러브펀드’ 캠페인을 통해 취약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먹거리와 과일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역 사회 상생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농산물 활성화와 중소 농가 육성을 위해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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