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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빅뱅 멤버들의 DNA는 역시 어디 가지 않았다. 온라인 여론을 중심으로 주목받았던 탑 누나에 이어 승리 여동생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모양새다.
28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빅뱅 멤버 승리와 여동생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방송에 노출되지 않았던 승리 여동생 이한나 씨가 오빠와 빼닮은 외모로 새삼 적지 않은 반응을 낳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얼굴을 나란히 비교하며 "머리 긴 승리"라는 농담어린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승리 여동생에 앞서 닮은꼴 미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빅뱅 멤버는 또 있다. 빅뱅 래퍼 탑보다 두 살 많은 누나 최혜윤 씨가 이미 10여년 전 인기를 모으며 SNS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유독 큰 눈과 날렵한 얼굴 선이 탑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기 때문.
한편 승리 여동생 이한나는 1993년 생으로 SNS 상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 DJ로 활동하며 오빠와 나란히 음악계에서 활동 중이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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