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인연 완전히 끊었다"…前 배우자 구설수 거론에 불쾌감 토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3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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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선정이 전 남편으로 인해 여론의 도마에 오른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23일 eNEWS24는 이선정과 인터뷰를 갖고 "언급을 자제해 달라"라는 그의 입장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서 이선정은 "뉴스를 보고 난 뒤에야 상황을 접했다"라며 "그분과 저는 더 이상 인연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 (사진=이선정 소속사)


이같은 이선정의 입장 표명은 앞서 불거진 그의 전 남편 엘제이(LJ)에 대한 구설수와 무관하지 않다. 엘제이가 SNS에 배우 류화영과의 오붓한 시간을 담은 사진을 대량 공개하면서 연인 관계라고 일방적으로 주장한 것. 이후 류화영 소속사는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이선정은 지난 2013년 엘제이와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45일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이후 네 달이 채 못돼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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