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건수 + 투입 인원이 말해준다?…용인 화재, 어느 정도길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7 1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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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화재(사진=픽사베이, 해당 기사와 관련없음)

용인 화재로 인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오후 4시반경, 경기 용인 수지, 성복역 근처에 위치한 롯데몰 공사현장서 불씨가 피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아직까지 인명피해 상황이 전해지진 않았으나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특히 sns 등을 통해서 현장 모습이 공개되고 있는데 상태는 심각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연기로 뒤덮여 있는 하늘의 모습이 보인다.

 

시민들이 119에 신고 건수가 50건이 넘게 접수되고 소방당국이 투입한 인력도 100여명이 넘는다. 심상치 않은 화재 규모를 알 수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이같은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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