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게임넷 캡처) |
프로게이머 박경락에 대한 비보가 전해졌다.
30일 전(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박경락의 사망 소식이 다수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그의 사망을 둘러싼 정확한 이유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그는 '스타크래프트 1'은 물론 두 번째 시리즈에서도 프로게이머로 활약했으며 게이머 협의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02년 혜성처럼 등장해 실력을 뽐내며 특급 신예의 모습을 보였다. 이후 10년간 선수 생활을 지속한 그는 2012년 은퇴 선언 후 옵저버 등으로 활동했다.
한편 박경락은 향년 34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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