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처럼 등장했던 박경락…팬들과 영원히 이별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30 18: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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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게임넷 캡처)

프로게이머 박경락에 대한 비보가 전해졌다.

30일 전(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박경락의 사망 소식이 다수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그의 사망을 둘러싼 정확한 이유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그는 '스타크래프트 1'은 물론 두 번째 시리즈에서도 프로게이머로 활약했으며 게이머 협의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02년 혜성처럼 등장해 실력을 뽐내며 특급 신예의 모습을 보였다. 이후 10년간 선수 생활을 지속한 그는 2012년 은퇴 선언 후 옵저버 등으로 활동했다.

한편 박경락은 향년 34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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