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토트넘 SNS 캡처) |
아우디컵 결승전에서 손흥민과 노이어가 1년 만에 만남을 가진다.
다음 달 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 30분 독일 뮌헨 소재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간 아우디컵 결승전이 열린다. 해당 장소는 바이에른 뮌헨의 홈 구장. 이번 경기는 SBS SPORTS 채널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앞서 토트넘은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한 골 차 승리를 거두며 먼저 결승에 올랐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이 터키의 페네르바체를 맹폭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 간 승부에 손흥민과 노이어의 만남도 주목받고 있다. 두 선수는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조별예선에서 이미 조우한 바 있다. 당시 손흥민은 노이어가 골문을 비운 사이 골을 넣으며 독일을 집으로 돌려보낸 바 있다. 때문에 이번 맞대결에서 노이어가 당시 악몽을 극복할지 시선이 모인다.
한편 손흥민은 아우디컵 출전 선수 중 몸값 5위를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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