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스타 잔혹 공식?…'사업가 남편 법정 行', 이태임 외 김나영·박한별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3 18: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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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태임 SNS 캡처)

배우 이태임 남편 ㄱ씨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남편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여자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SBS funE는 단독 보도를 통해 "배우 이태임 남편 ㄱ씨가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라고 알렸다. 현재 주식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ㄱ씨는 모 기업 주주들에게 시세조종을 빌미로 접근한 뒤 거액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태임이 결혼한지 얼마 안 지나 남편 문제로 속을 썩게 되면서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다른 스타들의 이야기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방송인 김나영 남편의 경우 불법 선물 옵션 업체 운영으로 200억 원 대 부당 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구속됐다. 당시 김나영은 남편의 잘못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며 빠른 대응에 나선 바 있다.

배우 박한별 역시 남편 문제로 많은 비판에 시달렸다. 박한별의 남편은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알려진 유리홀딩스 전 대표 Y씨다. 엄청난 사건에 휘말렸음에도 남편의 영장실질심사 당시 자필 탄원서를 제출한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이태임은 "평범한 삶을 살겠다"라며 배우 은퇴 의사를 전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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