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평가전 한국 VS 우루과이, 수아레즈 출전 못한 ‘결정적’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2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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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우루과이 축구 수아레스(사진=수아레스 SNS)

한국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가진다.

12일 오후 7시45분경부터 MBC에서 한국 축구대표팀과 우루과이 대표팀의 평가전이 중계된다. 중계진은 안정환, 김정근, 서형욱이다.

우루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인 강팀이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했다. 피파랭킹 55위인 한국과 단순 비교가 불가능하다.

역대 전적도 1무6패,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하지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끈 후 팬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 첫 평가전인 코스타리카전에선 2-0으로 승리했고 칠레와의 경기에선 0-0으로 비겼다. 선수들과 호흡을 맞춘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1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벤투 감독은 좋은 결과와 내용을 얻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우루과이의 대표 선수인 루이스 수아레스는 이번 경기에 참석하지 않는다. 수아레즈가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셋째 아이 출산을 곧 앞두고 있기 때문.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은 출전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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