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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는 해외사무소가 설치된 5개 국의 환경정책·산업 동향과 신규 프로젝트 정보 등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료를 담았다.
특히 이번호에는 중국 정부의 녹색금융 지원 확대, 친환경 기술개발 및 청정 생산 등 친환경 산업 발전 가속화 방침을 담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규획’(2021~2025년)의 환경보호 부문을 소개했다.
중국 정부는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재생 에너지 분야 설비 증설과 탄소저감 설비 구축에 약 5조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고, 이는 향후 국내 환경 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시 수처리 사업(1200억 원 규모), 알제리 폐오일 처리시설 구축 사업(250억 원 규모), 콜롬비아 세자르주 하수도시설 확장 사업(15억 원 규모) 등의 해외 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수록했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산업기술원 해외환경통합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제철 원장은 “코로나로 해외 진출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환경 기업들에게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해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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