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한림원 제4대 임원진 추대-신임 이사장 김명자(한국과총 회장), 회장 남궁은(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

김한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28 1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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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를 복합적으로 연구해오고 있는 한국환경한림원(회장 이상은)이 주요 임원의 임기가 만료되어 새 임원직을 맞이했다.


한국환경한림원은 28일 양재 엘타워에서 ‘제12차 한국환경한림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4대 이사장으로 김명자(한국과총 회장)을 선임하고, 제2기 한국환경한림원 회장에 남궁은(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부회장으로는 신동천 연세대 예방의학과 교수, 이병욱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한삼희 조선일보 수석논설위원, 허탁 화학공학부 교수 총 5명이 선임됐다.

 

▲ 왼쪽부터 신동천 부회장, 남궁은 회장, 이병욱 부회장, 허탁 부회장

 

 

남궁은 신임 회장은 1951년 출생으로 2000년도 환경부 상하수도국장을 맡은 이래로 주요 요직을 건친 후 명지대와 서울대서 후학양성에 힘쓰는 등 환경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연구해오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 회장 및 부회장으로 한국환경한림원은 더욱 다양한 연구와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국환경한림원은 2011년 창립된 후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의 모든 분야 민간 환경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하고 복잡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학문적 소통과 이해의 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글로벌적인 환경전문가와 인재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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