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광진, 대표 뒷담화 의혹까지 "XXX 많아서"…프로의식-자기관리 무엇?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9 18: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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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 권광진이 퇴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권광진을 둘러싼 팬과 연인설 및 성추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팬과 교류가 있었던 점이 확인돼 임의탈퇴를 결정했고, 자숙할 것이다"라는 입장이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엔플라잉 권광진에 대한 폭로가 담긴 글이 올라와 팬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 글쓴이는 "권광진이 팬과 교제를 한 것도 모자라 엔플라잉 멤버와 회사 대표를 향한 뒷담화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파문이 일었다. 해당글에 따르면 권광진은 회사 대표를 언급하면서 "돈욕심이 많아서 눈이 찢어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자신이 담당하는 베이스 연주에 대해서도 "솔직히 일하기는 편하다"며 "그냥 둥둥 치는 흉내만 내면 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의식조차 없는 스타의 언행은 팬들을 등돌리게 만들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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