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 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주)농협유통(대표이사 김청룡)이 추석 이후, 늘어난 출하량에 비해 소비의 위축으로 시름하는 과일 농가를 돕기위해 사과, 배, 밤의 3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대표 과일인 사과와 제철과일인 배로 환절기 기관지 건강은 물론 소비부진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이다.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14일간 열리는 이번 할인행사는 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성남점, 수원점, 고양점, 인천점 등 6개점에서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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