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핫플레이스' 황령산 벚꽃, 매해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이유 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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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방송화면)

부산 황령산 벚꽃이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황령산에 벚꽃이 활짝 피어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매해 봄기운이 가득한 시기에 이 산에는 꽃구경을 하려는 등산객들로 가득차고 있다.

이 산은 부산에서 봄에 꽃놀이를 할 수 있는 명소로 열 손가락 안에 든다.

4월이지만 아직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쪽인 부산에서는 벚꽃놀이가 이미 시작됐다.

황령산 벚꽃길은 보통 부산 시내보다 일주일 늦게 꽃이 만개한다. 하지만 이 산이 벚꽃나무로 뒤덮여 있는 만큼 온 산이 분홍빛으로 물들어 장관이다.

이 밖에도 부산시는 겹벚나무가 피는 민주공원 산책로, 철쭉꽃으로 가득 찬 백양산 애진봉 등이 명소로 불린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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