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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이강인 뿐만 아니라 여자 축구 선수선수에도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강인이 속한 한국 U-20 대표팀은 지난 16일 오전 1시 우크라이나와의 2019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서 3:1의 득점을 기록해 준우승에 올랐다. 특히 이강인은 FIFA가 주관한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받았다. 이에 덩달아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수로는 이민아와 지소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 둘 다 이강인만큼 실력으로 인정 받는 선수이기 때문. 둘다 이강인보다 열 살 많은 91년생이다.
이민아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FC 소속으로 7년간 활약했다. 이후 2017년 시즌이 끝나고 일본의 고베 아이낙으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을 수상했다.
지소연은 지난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여덟골을 통해 득점 2위라는 실버슈에 오르며 최우수선수 2위를 차지했다. 또한 그녀의 활약으로 한국 U-20 대표팀은 3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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