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공유 만남에 소속사 초긴장? “도 넘는 루머는 상처뿐”… 강경 대응 엄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7 1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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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유미 SNS)

‘82년생 김지영’의 정유미 파트너로 공유가 확정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에 우려되는 부분도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17일 배우 정유미가 ‘82년생 김지영’에서 배우 공유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둘은 평소 절친으로 그 시너지가 영화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해석이 따랐다.

다만 정유미와 공유, 스타 개개인의 입장에서 볼 때 걱정의 목소리도 높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도가니'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정유미와 공유는 이후 '부산행'으로 다시 한 번 재회하면서 남다른 케미스트를 과시, 충무로에서 남다른 절친임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소속사가 같은 상황에서 몇몇 매체가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 의혹을 기사화했고 날짜는 물론 결혼식을 올릴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되면서 결혼을 기정사실화했다.

이처럼 루머가 일파만파 확산되자 정유미와 공유의 소속사는 “도가 넘는 루머에 두 배우가 상처를 입었다”라며 “루머를 추가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다”라며 법정 대응을 시사해 결혼설과 관련된 루머를 잠재웠다.

정유미와 공유의 세 번 째 만남에 또 어떤 루머가 따라 붙을지 벌써부터 우려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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