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포티 "동료→프라이버시" 염문설 해명…처음보다 의문만 늘렸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5 18: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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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이저나인,리메즈엔터테인먼트)

가수 벤과 포티가 두번째 염문설을 두고 애매한 입장을 밝혔다.

5일 YTN스타는 벤과 포티의 염문설을 보도한 가운데 "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연인사이"라고 밝혔다.

벤과 포티의 염문설은 이번이 두번째. 지난 2016년에도 두 사람이 연인사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왔다. 당시 양측은 "음악적 동료이자 친구일 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에 벤 측은 염문설을 두고 명확하지 못한 입장을 공개해 의문을 남겼다. 벤 측은 포티와의 염문설이 보도되자 5일 다수의 매체에 "프라이버시라 확인불가"라고 애매한 입장을 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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