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배우 지세현이 최근 연달아 3편의 독립 영화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단독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웹드라마에 이어 영화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세현이 주연을 맡아 일명 ‘지세현 단편 프로젝트’로 불린 두 번째 작품 ‘꽃을 꺾는 사람들’(제작:이방인필름)도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연 지세현을 선두로 총10명의 조연배우가 검증된 연기력으로 조화롭게 작품에 녹아들었다는 관계자들의 평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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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꽃을 꺾는 사람들'의 제작사인 이방인 필름은 10월 개봉 소식을 전하며 “영화를 보면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신예 지세현 배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단편영화이지만 삼성전자, LG전자, 아모레퍼시픽 등 광고 연출, 단편영화 만찬, 부루마블 등을 각본, 연출한 엠넷 PD 출신인 주민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세련된 영상미도 돋보일 것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6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꽃을 꺾는 사람들’ 단독 주연을 맡은 배우 지세현은 “고민 없이 화려한 삶을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채현의 삶 속 어두운 뒷면을 조명한 특색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지세현은 지난 2월 서울단편영화제에서 '우수연기상' 수상 등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웹드라마와 독립영화로 차분히 필모를 쌓고 있으며 최근 ‘파죽지세현’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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