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참여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
31일 '제13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제13차 환경한림원 환경정책 심포지엄'이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물관리 일원화, 지금부터 시작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1994년 이래 국토부와 환경부로 분산돼 있던 물관리정책이 환경부로 일원화 된 계기로 열렸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주제인 만큼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궁은 한국환경한림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명자 한국과총 회장이 '낙동강 페놀 오염사건'을 통해 물관리 일원화 및 통합 물관리의 필요성을 얘기하며 환영사를 마쳤다.
발제자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으로 환경부의 통합물관리의 배경과 앞으로의 과제들을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향한 첫걸음'을 주제로 발제했다.
| ▲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있다. |
이어, '환경정책 100분토론'에서는 '조직과 행정체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물관리 일원화를 통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장덕진 명지대 교수, 강찬수 중앙일보 논설위원, 서동일 충남대 교수, 염형철 물개혁포럼 공동대표, 이창석 서울여대 교수, 최흥석 고려대 교수가 토론했다.
한편, 이번 환경정책심포지엄은 한국환경한림원(회장 남궁은)이 공동 개최했고,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후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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