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멤버 데뷔 前 접대한 사실 고백한 프라임…"스스로 탈출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1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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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라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프라임이 무가당으로 데뷔 전 생활에 대해 고백했다.

혼성그룹 무가당 출신 가수 프라임이 3여년전 겪은 술접대에 대해 이야기했던 내용이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앞서 2016년 프라임은 개그맨 유병재의 SNS에 하나의 댓글을 달았다. 자신이 밤마다 양현석 대표에게 술접대를 했었더라면 이맘때쯤 저 자리에 올랐을 것이라며 스스로 탈출했다는 내용.

그러나 해당 글이 언론에 오르며 이슈가 되자 프라임은 삭제했고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

이후 프라임은 수년간 술접대를 다닌 것은 클럽 스탭들과 수많은 지인들이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외국 클럽도 알아보러 다녔고 이후 몇 년 뒤 자신이 무가당 멤버가 됐음을 덧붙였다.

 

이어 무가당 멤버로 계약한 후부터 주말 술자리 연락이 잦아져 건강이 안좋아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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