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우 대한민국환경대상 농림축산부식품부장관상 식품가공부문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
황원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4-07-06 2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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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농우(대표 박화식)는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식품가공 부문을 수상했다. 농우는 탕 전문 제조 가공업체로 깨끗한 먹거리, 안심 먹거리를 위생적으로 제조 공급하고 그 수익을 일부 지역사회에 환원해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부정 불량식품 근절 및 식품안전에 기여한 공로도 큰 인정을 받았다.

▲우측 박화식 대표

특히 박화식 대표는 식품제조가공업체를 운영하며 인천시 서구지역 식품제조연합회 회장직을 4년간 역임하며 식품제조업의 식품안전과 품질 및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해왔다. 또한 해마다 반복되는 경제위기 속에서도 매년 새로운 영역의 개척을 통해 성장을 거듭했다. 뿐만 아니라 흔들림 없이 제품의 질과 맛을 유지하며 오랜 기간 거래할 수 있다는 믿음과 신뢰를 쌓아왔다.

 

기업의 경영자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인천광역시 식품안전 정책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홍보.교육제도를 정착시키는 등 범 정부 추진정책에 적극 참여해왔다. 이와 관련해 최근 식품안전, 이물사고 등 식품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을 방지하고 위생적인 취급과 생산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안전한 작업공간을 확보하는 데 힘썼다. 그밖에 개인위생을 준수하며 표준작업서를 수립하여 단위 공정별로 실천함으로써 인천지역 식품제조업계의 BM대상 사업장을 구축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 조성 및 주민복지 지원활동도 전개하고 있는데 박화식 대표는 농우를 설립한 이래로, 푸드마켓 및 국가적 차원의 재해지역에 정기적으로 기부금 및 자사의 생산제품을 매년 4회 기부하고 있으며, 관내 불우가정 및 노인복지회 등을 위문, 어르신들의 위생교육 실시 등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내 기업인들의 모범이 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살기좋은 지역 사회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가족친화기업 직장문화 조성과 인천광역시 식품제조업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평소 직원 간의 화합은 곧 능률적인 업무의 기본임을 확신하여 직원들간에 신뢰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하며 솔선수범함으로써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으로 지역기업인들의 BM대상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인천광역시 식품제조업의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와 안전한 식품생산을 위하여 타 시도 우수한 제조업체 대상의 BM후 신기술과 신설비에 대한 사례를 홍보하는 등 지역 식품업계 성장과 발전에 기여했다. 이밖에도 농산물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야채류를 전량 100% 국산화로 정부정책 방향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물가안정화 정책에 기여해오고 있다.
 

박 대표는 “2024년 대한민국환경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이라는 큰 상을 받아 영광이다. 바쁜 일상 속 균형 잡힌 식사의 즐거움을 전 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해나가겠다. 앞으로도 식품 가공 산업 발전 및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하며 더 나은 제품, 바른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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