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2차 폐기물업종 온실가스협의회 지자체 담당자 회의개최로
“3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에 효율적 대응방안 모색”
(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는 19일 오후 2시 '2020년도 제2차 폐기물업종 온실가스협의회 지자체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 각 지자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및 목표관리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기술교류, 법률, 정보교류 등 3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의 효율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만의 회장(전 환경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1, 2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 중
폐기물업종의 온실가스감축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국가 온실가스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지자체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3차 계획기간에도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온실가스협의회 뿐만 아니라 각계 전문가들과 기술교류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운영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폐기물업종온실가스협의회는 배출권거래제 지자체간의 원활한 의견수렴과 정보교류를 통해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3차 배출권거래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주요현안에 대한 토론과 대책방안 수립 등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조운제 사무처장은 '2021년도 온실가스 협의회 운영계획'을, 이승훈 안양대 교수는 '온실가스 배출규제 현황 및 지자체 배출권거래제의 특징'에 대해 발표를 했다.
김영수 협회 부회장은 '제3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각 지자체의 하수처리 시설 및 소각시설 그리고 매립시설에 대한 주요현안을 상세하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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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기 온실가스 협의회 담당자 회의는 내년 2월에 진행하며, 2021년도 협의회 중점추진사업과 교육프로그램 운영방법 및 3차 배출권거래제에 대응 할 수 있는 연구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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