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비아이와 불법 약물 의혹받아…이전 YG 겨냥한 발언 재조명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3 18: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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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한서희의 과거 발언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보이그룹 아이콘 전멤버 비아이가 불법 약물을 투약한 정황이 담긴 SNS 메시지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비아이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람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다.

한서희의 과거 이야기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는 자신을 향해 꽃뱀이라고 말하고 다닌다는 사람에 대한 것.

앞서 지난 2017년 빅뱅 멤버 탑과 불법 약물을 흡입해 유죄 판결을 받았기에 탑을 겨냥한 글이라고 해석된다.

이어 한서희는 자신의 글을 통해 탑이 속해 있는 YG 엔터테인먼트를 지목하며 자신이 언급을 안하는 것이지 입을 연다면 다소 위험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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