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단법인 인천식품제조연합회(회장 우은명)는 지난 19일 사단법인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사단법인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협회(회장 조운제), 씨제이제일제당주식회사(바이오사업부문 대표 윤석환), 주식회사 위아바이오(대표 함광진), 주식회사 위아바이오(대표 김민기), 주식회사 퓨처센스(대표 안다미)와 함께 “식품제조업계의 Global수준의 제조경쟁력 확보를 위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에 따른 식품제조업계에서 발생되는 유기성 폐자원을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처리하여 식품업계의 비용을 절감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구현, Global시장의 식품안전 규제강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을 하기 위해 성사되었다.
또한 인천지역 식품업계의 매출 성장과 이익을 도모함은 물론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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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협약식 <사진제공 : 사)인천광역시 식품제조연합회> |
업무협약 이후 CJ제일제당 주길상 바이오사업부문장은 식품업계 Global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PHA(polyhydroxyalkanoate)의 개발 및 포장재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국내는 물론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유화학 플라스틱을 줄이고 친환경 원료 사용을 유도하는 Global 차원의 규제가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국내 중소식품업계 중 Global시장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 및 업계와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식회사 퓨처센스 안다미 대표는 글로벌 식품안전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전략 및 업무효율화 방안에 대한 발표에서 "향후 인천지역 중소식품업계의 Global시장 수출경쟁력 확보를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식품제조연합회 해당 분과위원회와 협업하여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운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천광역시 식품제조연합회 김종호(태양이앤에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ESG경영 실천 분과위원장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업종별 최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할 과제를 매월 임원 회의시 선정하여 추진할 것"이라며, 각 지역 회장단과 회의르 통해 각 지역구 지자체 지원 및 정부의 정책방향과 연계한 지원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한펴느 인천광역시 식품제조연합회는 지난 1월 26일 제7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우은명회장(주식회사 반찬단지 대표)이하 임병석(고원김치 대표) 서구협회 회장 외 6개 지역협회와 ESG 분과위원회 외 7개 위원회로 구성된 조직으로, 국가 식품제조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리딩하고 인천지역 경제발전 및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실현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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