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선점 시작됐다… 본격 피켓팅 전쟁 예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0 18: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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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본격적으로 예매를 시작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개·폐막식 예매가 20일 오후 6시부터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폐막식의 경우 내달 13일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개·폐막작 상영이 함께 포함된 것이다.

올해 개막작은 배우 이나영이 6년만에 영화로 복귀 신호탄을 알린 '뷰티풀 데이즈'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홍콩 원화평 감독의 '엽문 외전'이 상영될 예정.

일반 상영작품의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이후 영화제 중에는 매표소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개막식과 폐막식의 관람가는 2만원, 일반 상영가는 6천원으로 책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3일에는 전야제로 23주년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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