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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오다노) |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근황이 포착된 것을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 신민아가 호주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김우빈 신민아는 편안함을 강조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거리를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하지만 김우빈 신민아의 사진은 촬영된 각도 등을 봤을 때 본인들은 찍혔는지도 몰랐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 알권리를 가장한 사생활 침해로 보여지는 상황이다. 더불어 두 사람의 허락이 있었는지 여부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만 유포된 상태다.
현재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악성 종양이 인두에 생기는 비인두암 진단을 받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치료 중이다. 그러나 안정이 제일 중요한 김우빈의 사진이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된 적은 또 있다.
지난 2018년 8월에는 김우빈과 이종석이 서울 모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 역시 국내를 비롯 해외 사이트를 통해 퍼진 것이다. 당시 김우빈은 장발에 조금은 야윈 모습이 당사자의 동의 없이 퍼져나가 논란과 관심이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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