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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
래퍼 치타가 감독이자 배우인 남연우와의 연인설이 보도되자 공개연애에는 부담감을 피력했다.
치타 소속사는 18일 다수의 매체에 "치타가 남자친구가 있는 것은 맞지만, 이름을 말하기엔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타는 공개연애에는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여 두 사람의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남연우는 치타가 그동안 밝힌 외모이상형과 매우 부합한다. 앞서 치타는 지난 3월 bnt와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헐리우드 배우이자 가수이 제이미 폭스"를 꼽으며 "눈이 반짝거리고 속이 꽉 찬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남연우의 날카로운 눈매는 제이미폭스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또 지난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하얀 피부에 얼굴은 갸름하다. 또 긴 팔다리를 갖고 있다"고 표현했는데 남연우와 비슷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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