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공개연애 부담감 토로…그동안 밝힌 외모이상형과 남연우 흡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8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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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래퍼 치타가 감독이자 배우인 남연우와의 연인설이 보도되자 공개연애에는 부담감을 피력했다.

치타 소속사는 18일 다수의 매체에 "치타가 남자친구가 있는 것은 맞지만, 이름을 말하기엔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타는 공개연애에는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여 두 사람의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남연우는 치타가 그동안 밝힌 외모이상형과 매우 부합한다. 앞서 치타는 지난 3월 bnt와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헐리우드 배우이자 가수이 제이미 폭스"를 꼽으며 "눈이 반짝거리고 속이 꽉 찬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남연우의 날카로운 눈매는 제이미폭스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또 지난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하얀 피부에 얼굴은 갸름하다. 또 긴 팔다리를 갖고 있다"고 표현했는데 남연우와 비슷한 모습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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