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이들 눈높이 맞춘 태블릿 출시

다양한 어린이용 콘텐츠 탑재, 일반 태블릿으로 사용 가능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10 18: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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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태블릿 '갤럭시 탭3 키즈'(SM-T2105, WiFi 전용)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제품인 '갤럭시 탭3 키즈'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높여 주는 인기 애플리케이션들, 1500여 개의 프리미엄 학습 콘텐츠와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다운 받을 수 있는 '키즈월드',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모아놓은 '키즈스토어' 등 다양한 어린이용 콘텐츠가 탑재됐다.

 

특히 사용시간, 애플리케이션, 마켓 접속을 제어하는 '부모 모드'를 지원,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전용 UX'를 적용했다.

 

더불어 일반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한 '일반 모드'도 지원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3 키즈'는 178mm 디스플레이에 구글 안드로이드 젤리빈 운영체제를 탑재한 제품으로, 출고가는 38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3 키즈'는 영·유아기 자녀부터 초등학생, 학부모까지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제품" 이라며, "자녀의 즐거운 교육과 창의적인 놀이를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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