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 상용화 이제 시작이다

KIST, 그래핀 기술 개발 사업 공식 출범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2 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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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신소재로 불리며 미래창조형 응용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그래핀의 상용화 기술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문길주)은 10일 KIST 전북분원에서 ‘그래핀’ 상업화를 위한 ‘그래핀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했다.

 

이날 출범식에 최규성의원(민주당)을 비롯, 박희재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장, 박성일 전라북도 부지사 등 주요인사와 참여기업과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그래핀은 2004년 발견된 이래 물리·화학·재료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소재로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태양전지, 자동차, 조명 등 다양한 산업에 응용되는 전략적 핵심소재이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사업공고를 통해 사업추진을 희망한 64개 기관과 11개 컨소시움에 대해 심층평가를 실시해 총 43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6개 컨소시움을 선정, KIST 전북분원을 사업총괄기관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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