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는 신재생에너지 및 발전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세대학교와 MOU를 체결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과 연세대는 2014년 3월, 가스터빈 발전기술 향상을 위한 연구협력, 기술 및 연구원 교류를 통해 지식재산 창출, 기술선도, R&D 인력양성 등을 협력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연세대에서 설치·운영하고 있는 신발전공학과의 석·박사과정에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재직중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인재를 선발,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지난해 플랜트 성능해석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연구를 통한 플랜트 성능향상 기술을 개발하여 협력사항을 이행한 바 있다.
김성회 사장은 “공사 직원들이 연세대에서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의미있다"며, "신재생에너지와 발전분야의 수업이 우리공사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관련학과의 발전을 기대하며 공사 임직원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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