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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슬퀸 주다인 |
주다인은 첫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머슬앤피트니스 모델서치 비키니 매니아 1위와 IFBB PRO 리저널 비키니 노비스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가 첫 대회참가인 주다인은 “대회를 위해 4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운동을 했다. 오늘 대회에서 수상하게 돼서 행복하다”고 짧은 소감을 말했다.
대회 참가 계기를 묻는 질문에 그녀는 “몸이 변하는게 너무 재밌고 제 몸을 뽐내보고싶어서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내년에 IFBB 프로카드를 따는 것이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IFBB PRO 리저널 서울 그랑프리’는 IFBB PRO 리그의 가장 기본적인 지역 대회로서 리저널에서 입상하거나 출전한 선수는 IFBB PRO 카드를 획득할수 있는 프로 퀄리파이어에 출전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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