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SNS엔 설렘부터 커플링 흔적까지… 속전속결 예비부부 인정 어땠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7 18: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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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홍현희와 셀프 인테리어 전문 블로거 제이쓴이 오는 '예비부부'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17일 예비신부 홍현희 소속사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고 소식을 전했다.

뒤이어 예비신랑 제이쓴도 직접 자신의 화촉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이 공개한 사진은 홍현희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사진과 두 사람이 커플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었다.

두 사람은 숨기는 것 없이 솔직한 대응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기정사실화했다.

또 제이쓴의 SNS에는 사랑의 흔적이 묻어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4월 김영희와 홍현희가 공연하는 '드립걸즈7'를 관람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당시 제이쓴은 유독 수줍은 표정을 하고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에는 예비신부의 동료 김영희가 결정적인 다리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제이쓴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영희와 먼저 친분을 쌓았다. 이후 제이쓴은 김영희, 홍현희가 함께 하고 있는 '육성사이다'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예비부부의 예식은 10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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