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크골프협회는 오는 1월 23일 차기 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를 개최한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협회장은 약 1만 3천 명의 회원을 대표하며 경기도 파크골프협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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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수영 후보 |
변화와 개혁을 위한 3대 공약 및 비전 제시
이번 선거에 출마한 용수영 후보는 가평파크골프협회장과 대한파크골프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파크골프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협회의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용 후보는 “경기도 파크골프협회는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투명성, 공정성, 소통을 핵심으로 한 3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1. 투명한 경기도 협회: 회계관리와 선수 선발 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보장해 신뢰받는 협회를 구축.
2. 공정한 경기도 협회: 깨끗하고 공정한 인사와 조직 관리를 통해 협회의 신뢰도 강화.
3. 소통의 경기도 협회: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협회 홈페이지 활성화를 통해 소통 강화.
또한, 그는 경기도 협회의 미래를 위한 3가지 비전도 제시했다.
1. 공인구장 확보: 경기도 31개 시·군에 공인구장을 확보해 경기 활성화와 대중화 촉진.
2. 파크골프 지도자 육성: 교육 매뉴얼 제작과 교육시설 지원을 통해 지도자 양성에 주력.
3. 경기도 파크골프 회관 설립: 연수와 교육을 위한 전당을 마련해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의 공간 조성.
후보자 등록은 지난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파크골프협회 양평 사무국에서 진행되었으며, 선거운동은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이루어졌다.
용수영 후보는 “경기도 파크골프협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회원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협회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겠다”며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선거가 경기도 파크골프협회의 변화와 도약의 계기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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